2022. 05. 2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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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음생에 태어나고 싶은 것은 그 산정상에 있는 "**산정상 7546m" 이런 글씨 써있는 바위가 되고 싶다. 딱히 고통 받는 것도 없고 경망도 좋고 동식물이나 사람들도 많이 지나다니까 지루하지도 않을 것 같다. 아니면 한번 원주민이 되보고 싶다. 막 진짜 움집 짓고 개 대리고 다니면서 사냥하고 그래보고 싶다. 일단 문명사회 보다는 훨씬 자유로울 것 같다. 학교와학원은 없이 숲을 돌아다니면서 살고 편안할 것 같다. 그리고 재미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건 참고로 다음생에 태어나기 싫은 것은 음식물쓰레기통 이다. 그 썩은내가 너무 싫다. 무려 학교보다 더욱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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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5. 22. 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