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0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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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를 소개해보도록 할게요.
사실 저는 영화를 평소에 많이 보는 편이어서 좋아하는 영화가 너무 많아요ㅠ
저는 예술 활동을 즐기는 사람이거든요~ (TMI인가;;)
그래서 오늘은 제가 고심(?)해서 줄인 영화 목록을 알려드릴게요.
음...그래서...5등은...바로 '귀를 기울이면' 이라는 일본 애니메이션이에요.
한 여자애가 남자애랑 어쩌다 보니까 만나게 되고 친해지면서 서로 좋아하게 되는 내용인데요, 자신이 나중에 무엇을 할지, 자신이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며 같이 성장해 나가는 두 사람이 너무 멋있었고, 볼 때마다 심쿵하는 영화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존경하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님께서 감독하신 애니입니다~
이에 앞선 4위는...바로 제가 어제 일기에 쓴 '메이즈 러너'라는 영화에요.
자세한 내용이나 감상은 그 일기에서 확인해 주셨으면해요~
3위는 여러분이 많이 보셨을 만한 영화 시리즈인데요,
바로 2001년부터 2011년까지 만들어진 총 8편의 영화로 이루어져 있는 해리포터 시리즈에요.
평범한 머글(마법을 쓰지 못하는 저 같은 사람을 뜻하는 말)의 세계에서 흥미진진한 마법의 세계에 대해 알게 된 해리가 호그와트라는 마법학교에 다니면서 퀴디치(마법세계의 유명한 운동 경기)도 하고 마법도 배우고 볼드모트와 죽음은 먹는 자들을 싸우며 지내는 해리포터의 위대한 모험들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이 영화는 J.K. 롤링의 소설인 해리포터 시리즈를 기반으로 만들었어요.
2위는 전 세계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왔고, 엄청난 히트작인 '아바타'라는 영화에요.
이 아바타도 총 2편이 있어요. 2번째 영화(아바타:물의 길)는 나온지 별로 되지 않았다고 해요.
미래를 배경으로 이 영화는 인류의 마지막 희망, 행성 판도라에서 시작됩니다.
이곳을 정복하기 위해 어떤 사람들이‘아바타 프로젝트’가 실행하려고 하고 있죠.
가까운 미래, 지구는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나먼 행성 판도라에서 대체 자원을 채굴하기 시작해요.
하지만 판도라의 독성을 지닌 대기로 인해 자원 획득에 어려움을 겪게 된 인류는 판도라의 토착민 나비족(Na'vi)의 외형에 인간의 의식을 주입, 원격 조종이 가능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를 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요.
이때, 하반신이 마비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는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가할 것을 제안 받아 판도라로 향해요.
그곳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된 ‘제이크’는 자원 채굴을 막으려는 나비족의 무리에 침투하라는 임무를 부여 받아요.
임무 수행 중 나비족의 여전사 네이티리를 만난 ‘제이크’는 그녀와 함께 다채로운 모험을 경험하면서 ‘네이티리’를 사랑하게 되고, 그들과 하나가 되어가기 시작해요.
하지만 머지않아 전 우주의 운명을 결정짓는 대규모 전투가 시작되죠...
여기까지만 알려드리고, 참고로 이 영화는 터미네이터와 타이타닉의 감도님이신 제임스 카메론 감독님의 작품이라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대망의 1위는! 두구두구...바로 '듄(DUNE)' 시리즈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인 티모시 샬라메와 젠데이아의 환상적인 연기력과
중독성 있고 웅장한 백그라운드 노래,
흥미진진하고 긴장되는 스토리까지 다 너무 완벽한 영화에요ㅠ(감동의 눈물)
폴 아트레이디스라는 인물로 보는 듄의 세상과
전쟁과 혼란 속 감춰져 있는 러브스토리까지!
듄은 진짜로 안 보시면 후회할걸요?
파트 투도 봤는데 스케일이...어마어마해요...
그 대왕 모래벌레를 타는 티모시의 모습은 또 얼마나 멋있는데!
저 이거 보고 티모시 샬라메 찐팬에다가
듄친자까지 되어 버렸어요^^
듄 메시아가 나중에 (아마도 3년 뒤..) 나온다는 소식에 팔짝팔작 뛴 사람이 저만 있지는 않을 거에요!
그리고 듄도 책이 있어요. 원래 책이거든요, 프랭크 하버트라는 사람이 쓴 세기의 Si-f 걸작이에요. 1965년 쯤에 처음 출판되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가장 많이 팔린 소설 중 하나 일 뿐 아니라 많은 사람이 즐겨 읽는 시리즈이고요.
아무튼 다른 건 몰라도 듄은 나중에라도 한 번은 보시면 좋겠네요~
하지만 어린애들한테는 어렵고 이해가 안되거나 부적절할 수도 있어요...(제 동생이 10살인데 그랬거든요.)
오늘도 푹 쉬시고 내일 또 다른 내용으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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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쓰셧당~
2025. 03. 27. 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