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06.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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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가사만 찾으려고 한다면 많을 수도 있으니까 내가 본 아무 노래의 좋은 가사를 이곳에 적도록 하겠다. 첫번째는 '길'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 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이다. 두번째는 '마음을 드려요'의 "부디 행복한 날도 살다 지치는 날도 모두 그대의 곁에 내가 있어줄 수 있길"이다.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나 행복한 존재로 남아있길 해서 이 가사가 나에게 다가왔던 것 같다. 세번째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이라는 제목의 "우린 매일 연락해야 해 이 밤은 점점 더 우리에게 차갑고 주눅들게 하는데 어떻게든" 마지막 곡으로 '별이 되지 않아도 돼'의 "어두워도 괜찮아. 빛나는 별이 되지 않아도 돼. 멍하니 바라봐, 아무 생각 없이 빛나는 별이 되지 않아도 돼. 조금은 느리게 걸어가도 돼."이고 이유는 내 인생에 격려 해준다는 느낌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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