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22. 일요일
조회수 224
요즘에 무슨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다고 한다.증상은 인후통,두통,기침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인데이 증상 중 이상한 증상이 있다고 한다. 아직까지 알려지진 않았으나 무언가 심각한 증상인것 같다. 이 바이러스는 엄청난 전파력으로 나타나자 마자 세계전체에 타격을 입혔다. 그래서 우린 생필품을 받으러 가는 것 이외엔 아무데도 나갈수없게 되었다. 학교도 못가고 친구들이랑 놀러가지도 못한다. 이 사태가 빨리 끝나면 좋겠다. 친구들이 너무 보고싶다. 그리고 요즘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 나는 나갈수 없어 보지는 못했지만 정말 이상한 소리였다. 그리고 창문 밖으로 봤을때 이상한 사람들이 시위? 같은걸 하는 것인지 왜인지 몰라도 모여있었다. 뉴스도 요즘 안나오고 있다. 어떻게 되어 가는 걸까? 그런데 지금까지 일어난일은 그저 바이러스가 퍼진것이 아니였다. 이건 영화에서만 보던 좀비와 같다. 이 바이러스의 정식 명칭이 정해졌다. Zombe-22 이다. 이것은 한국어로 말하면 좀비-22다. 근데 영어로는 뜻이나 좀비가 아니다. 당연히 좀비처럼되는 감염병인걸 숨길려고 그런것이겠지만 조금 허술하다. 지금 좀비 바이러스도 세계 전체에 퍼지고 있다. 그나저나 오늘은 밖에 사람이 없네... 비가와서 그런가? 요즘 식량도 다 떨어져가고있다. 물도 없어서 물을 받고는 있지만 그래도 물이 부족할것 같다. 사람들은 잘지내고 있는걸까? 아니 생존자가 있긴할까? 재발 모두 안전하길.. 그전에 시위하는사람들의 정체를 밝혀냈다. 그 사람들은 모두 감염자들이다. 그 곳에 경찰들이 있던 까닭도 감염자들을 막기 위한 것이였다. 저 바이러스의 백신이 빨리 생겼으면 좋겠다. 의료측은 더 안 괜찮을려나? 지금 누군가 우리집 문을 두드리고 있다. "저기요!! 누구있어요?" 이렇게 말하는데 나는 별로 나가고 싶지 않았다. "지금 밖에 좀비 없어요!! 지금이 기회에요 빨리 나오세요!!" 나는 이 말을 듣고 문을 열지 않고 진짜 좀비가 없는지 확인해 보았다. 진짜 좀비가 없었다. 나는 챙길것을 많이 챙기고 밖으로 나갔다. 아파트에서는 무사히 빠져나오고 다행이 생존자 무리에 속했다. 생존자는 여기 있는 사람들로는 10명정도밖에 안되보인다. 길거리는 창문으로 보는것 보다 더 황폐했다. 생존자들은 나한테 무언가 주었다. 마취총 같은 건데 사람한테는 효과가 없고 좀비한테만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렇게 만 버티면 식량도 많고 물도 많고 날 보호할수도 있으니 정말 기뻤다. 근데 이총은 뭘로 만든.........."이야~~ 식량이랑 물이 가득 차여있네?! 이것들 싹다 가져가" "예 알겠습니다." 나는 이런 대화만 듣고 다시 기절해 버렸다. "저기요 괜찮아요?" 나는 이말을 듣고 문을 뜰수 있었다. "으음... 어떻게된 일이죠?" "다른 생존자 무리들이 저희의 식량과 물 자원들을 다 뺐어갔어요..."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다시 자원을 모으는수 밖에요..." "그 방법밖에 없나요?" "지금으로서는 방법이 없어요.." "그렇군요..." <며칠 뒤...> 열심히 자원들을 모아서 이제 뺏긴 자원을 거의 회복해가고 있다. "이대로만 모으면 전에 모은것보다 많아지겠는데요?" "지금 정도로만 계속 모으면 전에보다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자원을 많아 질겁니다. 그러니 더 열심히 해야 겠죠?"<그렇게 일이 끝난 후...>'예전부터 궁금했는데 마취총이 감염자들에게만 효과가 있는 이유가 뭐지?' 나는 이런 생각을 하며 마취총 재작 과정을 몰래 지켜 보았다. 그 사람들의 말로는 주목인가? 그런 나무에서 열리는 열매로 만든다고 하는데 이게 좀비한테 효과가 있는건가 싶어서 계속 살펴 봤더니 어떤 약초와 섞어 만들던것 같은데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다.
<그날밤..>
'오늘은 내가 경비를 서는날이다 내가 할수있을까?' 나는 조금 두려웠다. <잠시후 경비를 서게됨> 마취총을 들고 팔쪽을 테이프로 감아서 조금의 보호를 하고 경비를 서게 되었다. 다른 생존자가 오면 분을 열어 주라고 했는데 그래서 내가 들어올수 있었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감염자는 마취총을 쏴서 제압을 해야한다는데 내가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때 감염자 한명이 나를 향해 덮쳤다...그때 나는 가까스로 몸을돌려 피했다. 그리고 다른 생존자가 감염자에게 마취총을 쏴서 나를 구해주었다. '역시 경비를 서는것은 나한테 무리인건가?' 이런 생각이 들던 찰나 또다른 감염자가 덮쳤다. 나에게 달려드는줄 알았으나 다른생존자에게 달려가고 있었다. 그 생존자는 간신히 테이프로 감은 팔로 물리지 않고 버티고 있었다. 나는 빠르게 마취총을 장전하고 감염자에게 쐈다. 그러고는 상황이 좀 장리되는듯 싶었는데.. 엄청나게 많은 감염자들이 몰려오고 있었다. 나의 손이 많이 떨리기 시작했다. 다른 생존자들은 최선을 다해 마취총을 쏘는것을 보고야 나도 마취총을 쏘기 시작했다. 쏘고 또 쏘고 계속 쐈다. 그래도 감염자들을 어찌나 많던지... 나의 총알이 다떨어져가기 시작했다. 아직 15발이 남았지만 다른 생존자는 벌써 총알을 다썼는지 총알을 가지러 안으로 들어갔다. 14....13......12......11.....10.....9......8....7...6.....5......4....3.....2....1 아.. 총알을 다써 버렸다. 다른 생존자들은 다 안으로 들어가바렸는데... 이제 밖에는 니 혼자 밖에 남지않았다. 총알도 다 써버리고... '지금 들어갔다 갔다가 감염자들이 덮치면 어떻하지?' 나는 이런 생각을하며 들어가지 말지 고민하고 있던 찰나 다른생존자들이 돌아왔다. 다행히 아직은 감염자가 오지않아서 다행이다. 나는 안으로 들어갔다총알을 가져왔다. <그렇게 힘들었던 경비가끝난 다음날> "경비를 섰으니 조금 쉬도록 해." '경비를 서고 나면 쉬는거였어?! 뭐 그럴만 하지 그런 이상한 감염자들과 싸운다는건 끔찍한 일이니까...' "그워워우억" "그워웍" "으악!!" "사, 사람살려!!" '무, 무슨소리지? 설마 감염자들이 몰려왔나?' "빨리 마취총을 챙겨!" "네!" "그워워웍" "으어어억" 우리는 빠르게 마취총을 장전하고 감염자에게 쐈다. 낮이라서 그런지 감염자들이 힘이 없어 보였다. 그런데 뭔가 엄청 커 보이는 좀비가 다가오고 있었다. 총알을 쏴봐도 꿈쩍도 하지않았다.. 이젠 어떻하지? 그때 무언가 날아 갔다. 그런데 거대한 좀비는 그걸맞고 조금 힘이 빠진듯 했다. 다른 사람들이 수류탄같이 생긴것을 나누어 주었다. 모두 좀비를 향해 수류탄처럼 생긴것을 그 거대한 좀비에게 던졌다. 그 좀비는 이제 힘이 다 빠진듯이 쓰러졌다. 어떻게 이런일이 생길수 있는것이고 방금 던진것은 무엇인지 궁금했다.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다른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마취총에 묻어있는 약과같은 성분과 같은 것으로 만든 물폭탄이라고 한다. 전에 들은것과 같이 주목열매로 만든 물약일거라고 생각했다. 사람들은 이런 사태를 대비해 이 물폭탄을 3개씩 소지하기로 했다. 이런 사태는 왜 일어난것일까? 나는 이쯤 되어 나는 이곳을 떠나기로 했다. 그곳에 있는것이 안전하지만 나는 이 일이 왜일어났는지 궁금해서 사람들에게 인사를하고 떠났다. 인근에 병원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곳으로 가면 뭔가 있을것 같았다. 안으로 들어가 보니 먼지가 가득 쌓여있고 이젠 못쓰는 폐기구들이 많이 쌓여있었다. 나는 여기서 노트북을 발견했는데 노트북엔 수상한 영상자료가 있었다. "흠..큼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곳에서 일하고있는 이박사라고 합니다. 이번에 퍼지는 신종 바이러스의 치료제를 개발해 냈습니다. 이것은 Zombe-22 라는 치료제인데 아직까진 임상실험 중입니다. 지금까지의 부작용은 혼수,정신이상,폭력성 증가,각종기능 저하,감각 이상,기침,두통,인후통 등이 있습니다. 이 치료제엔 부작용이 많은 만큼 좋은 점도 많지요. 일단 모든 병에 안걸릴수 있다는것인데 이게 좀 부작용이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서 기록을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이 기록을 듣고 사람들이 이 치료제로 감염된것인가? 라는 생각을 했다. 나는 다음영상을 틀었다. "큼...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곳에서 일하고있는 이박사입니다. Zombe-22의 부작용이 몇가지 줄어 들었습니다. Zombe-22의 부작용은 혼수,정신이상 등 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아직까진 출시하지 못하겠지만 조금만 더 연구하다보면 방법이 있겠죠? 이상으로 기록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아직까진 확실하지 않아 다음 영상을 틀어보았다. "큼..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곳에서 일하고있는 이박사 입니다. 지금 Zombe-22의 부작용이 너무 심해졌기에 이 치료제를 폐기 하기로한 날입니다. 아쉽게도 이 치료제는 폐기가 되는군요.. 쿵! 무,무슨소리야? 밖에누구있어요? 큼.. 죄송합니다. 밖에서 무슨 소리가 났군요. 뭐.. 폐기 사유는 임상실험자들이 모두 심한 폭력성을 띄고 사람들을 공격했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만 기록을 마치도록....." 카메라가 넘어지며 영상이 끝났다. 이로써 확실해졌다. 이 Zombe-22 라는 치료제 때문에 이 바이러스가 퍼졌다는것이다. 그순간 헬리콥터가 날아갔다. 나는 노트북을들고 달려갔다. "여기요!! 여기!!" 나는 빠르게 도움을 요청했다. 다행이도 헬기는 병원 옥상에 착륙했다. "어째서 이 병원에 있는것입니까?" "일단 이것 부터 보세요.." 나는 노트북에 들어있는 박사의 영상을 보여드리죠 주었다. "음.. 이거면 이 바이러스의 원인을 알수있겠군요. 따라오시죠.." 나는 재빨리 헬레콥터에 올라 탔다. 그리고 헬리콥터가 날아 올랐다. 어떤 곳에 도착해서는 감염자들이 가득한 이상한 것으로 가고 숙소 같은 곳으로 왔다. "이곳에서 쉬고계십시오.." 나는 얼떨결에 쉽게 되었다. <며칠뒤...> 다시 헬리콥터가 소리가 들리더니 무슨 물약이 비처럼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러고는 바깥에 있는 감염자들은 점점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다... 이렇게 이 바이러스의 치료제가 만들어 졌다.................... the end(?)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