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22. 일요일
조회수 150
어제 가족들과 롯데월드에 갔다. 롯데월드에 가보고 싶었기 때문에무척 설레었다. 롯데월드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본 것은 자이언트 스윙이었다. 보기만 해도 어지러워서 자이언트 스윙은 나중에 타 보기로 했다. 우리 가족은 가장 먼저 범퍼카를 탔다. 가족들과 부딪히며 놀아서 재미있었다. 그 다음에는 자이언트 디거를 탔다. 자이언트 디거를 타자 안내요원이 "우리 열차는 터널을 지나면서 급발진합니다."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무슨 소리인줄도 모르고 출발했는데 갑자기 터널에서 멈추더니 조금 있다가 엄청 빠르게 출발했다. 처음엔 무서웠지만 다 타고 나니 조금은 재미있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자이언트 디거는 시속 100km였다고 한다. 그 다음에는 자이언트 스플래쉬를 탔다. 자이언트 스플래쉬는 줄이 엄청 길었다. 그리고 겉으로 봐서는 별로 무서운 것처럼 보이지 않아서 1시간 동안 줄을 선 후 자이언트 스플래쉬를 탔다. 자이언트 스플래쉬는 물이 많이 튀기 때문에 우비도 샀다. 자이언트 스플래쉬는 앞 뒤로 왔다갔다 하다가 물을 가로지르는 놀이기구다. 처음에는 별로 안 무서웠지만 뒤로 갈 때는 너무 무서웠다. 나중에 엄청 높이 올라갔을 때는 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고 있었다. 그 덕분에 우비를 샀는데도 불구하고 옷이 다 젖었다. 맨 앞자리여서 더 많이 젖은 것 같다. 다음에 수학여행올 때는 2번째나 3번째 줄에서 타야겠다. 나중에 알고보니 자이언트 스플래쉬는 45m까지 올라간다고 한다. 동생은 재미있었는지 자이언트 스윙도 타자고 했는데
자이언트 스윙은 최대 시속 110km에 최고 높이가 44.8m여서 도저히 탈 엄두가 안났다. 다음에 수학여행 왔을 때도 자이언트 스윙은 절대 안 탈 것이다. 앞에 자이언트가 붙은 놀이기구 2가지를 타고 나니 힘이 빠져서 점심을 먹고 난 후부터는 회전목마같이 평화로운 걸 탔다. 그리고 저녁에는 밤 퍼레이드를 보았다. 요정들이 나와서 노래도 부르고 춤도 췄다.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 수학여행왔을 때는 더 재미있게 탈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재미있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