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06.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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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운동나갈려 했는데 못일어났기도 했고 아침에 비가 많이 왔다고 한다. 나는 또 10시쯤에 일어나서 11시까지 뒹굴 거렸다. 그리고 아침을 먹었다. 오늘 아침으로는 편의점 김밥 일반맛을 먹었다. 오늘은 아빠가 일을 안나갔다. 왜냐하면 엄마가 아파서 간병하려고 그랬다고 한다. 이후 나는 1시쯤에 공부를 시작해서 6시쯤 끝났다. 6시에 나는 운빨존많겜좀을 했다. 꽤 잘하는 팀원을 만나서 일반모드를 다깼다. 확실히 이게임 되게 재밌는거 같다. 이후 나는 저녁을 먹었다.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아빠 특유의 감자 볶음, 콩나물국(나는 고추가루넣음), 무말랭이, 소세지, 등등 먹었다. 평범하지만 나에게는 제일 좋은 레스토랑 같은 느낌이다. 다 먹고나서 호민이가 8시에 온다고 해서 8시까지 한동안 미루어 놓았던 국어 공부를 했다. 근데 다시 연락해보니까 9시에 온다고 했다. 그래서 발로란트 두판을 했는데 진짜 팀운을 다 꼬라박았는지 이상한놈들만 만났다. 이후 화를 가라 안 운동나갈려 했는데 못일어났기도 했고 아침에 비가 많이 왔다고 한다. 나는 또 10시쯤에 일어나서 11시까지 뒹굴 거렸다. 그리고 아침을 먹었다. 오늘 아침으로는 편의점 김밥 일반맛을 먹었다. 오늘은 아빠가 일을 안나갔다. 왜냐하면 엄마가 아파서 간병하려고 그랬다고 한다. 이후 나는 1시쯤에 공부를 시작해서 6시쯤 끝났다. 6시에 나는 운빨존많겜좀을 했다. 꽤 잘하는 팀원을 만나서 일반모드를 다깼다. 확실히 이게임 되게 재밌는거 같다. 이후 나는 저녁을 먹었다.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아빠 특유의 감자 볶음, 콩나물국(나는 고추가루넣음), 무말랭이, 소세지, 등등 먹었다. 평범하지만 나에게는 제일 좋은 레스토랑 같은 느낌이다. 다 먹고나서 호민이가 8시에 온다고 해서 8시까지 한동안 미루어 놓았던 국어 공부를 했다. 근데 다시 연락해보니까 9시에 온다고 했다. 그래서 발로란트 두판을 했는데 진짜 팀운을 다 꼬라박았는지 이상한놈들만 만났다. 이후 화를 가라 앉히기 위해 운빨존많겜을 좀 했다. 디펜스 게임인데도 약간 힐링 느낌이 있는거 같다. 이후 9시에 다시 호민이에게 연락했는데 11시에 온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것저것하며 나 혼자 시간을 보냈다. 11시가 되어서 연락을 했는데 더 늦는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좀 더 기달리면서 룩삼 영상을 봤다. 알고리즘에 떠서 처음 봤는데 힙합관련된게 많아서 재밌어 보여서 나중에 정독할 생각이다. 쨌든 거기서 벌쳐스1을 듣고 있길래 갑자기 듣고 싶어져 새벽1시까지 듣다가 호민이가 아직도 안와서 지금 일기 쓰고 잘 생각이다. 내일 계획은 아침에 운동을 나가고 도서관에 갈예정이다. 나는 졸리기에 지금 잘생각이다.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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