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05.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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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 축구나가기로해서 일찍일어나려했다. 그런데 도윤이가 전화하고 나서 일어났다. 도윤이가 애들이 다왔다고 해서 엄청빨리 자전거 타고 갔는데 애들은 개뿔 혼자서 자빠져서 발등을 다 쓸렸다. 쨌든 축구할려했는데 도윤이는 그냥 그대로 집가고 나랑 시우, 장범이랑 투바좀 하다가 집에 갔다. 집에서 맨유경기를 봤는데 한숨이 나왔다. 특히 마운트는 아빠가 우유사온다하고 다시 안돌아온것 같다고 느꼈다. 이후 보다가 잠들었는데 11시쯤이였다. 일어났는데도 졸려서 쇼파에가서 마저 졸았다. 이후 2시까지 뒹굴거리다가 공부를 시작했다. 오늘을 강의를 5개를 들었다. 왜냐하면 어제 하나 빼먹어서다. 쨌든 공부를 다하고나니 딱 저녁시간이었다. 오늘 저녁으로는 탕짜면을 먹었다. 탕수육도 있어서 좋긴한데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 순 없는 거 같다는걸 느꼈다. 이후 마저 공부할려다 생각하다 그냥 내일로 미루고 발로란트를 했다. 이후에 파리 올림픽을 봤는데 또 양궁 금메달을 땄다고 했다. 확실히 한국은 양궁 강국인 것 같다. 마저보다가 골프부터 재미없어서 유튜브를 보며 운빨존많겜을 하다가 끄고 누워서 갈틱폰을 했다. 주제가 오가니 친구들중 정상이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좀하니 졸려서 지금 일기쓰고 잘려고 한다.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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