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0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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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8.4 오늘은 슬아(댄스친구)집에서 파자마파티를 하고 집으로왔는데 갑자기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아팠다 엄마,아빠께 얘기를 하면 물놀이장을 못갈까봐 얘기를 안하고 안동 물놀이장으로 갔다 가는도중 토를 할것같아서 너무너무 조마조마하고 무서웠다
이때 잠깐 차를 세워 편의점을 갔는데(아빠만) 너무 아파서 엄마,아빠에게 말했는데 갑자기 엄마께서 손을 줘보라해서 줬는데 엄마가 손을 쎄게 눌렸다 하지만 쎄게눌린거 아니고 체하면 주물르는 쪽이 엄청하프다고했다 그 당시에 너무 이파서 아무 말도 안나왔다 이때 아빠께서 소화제를 사오셧다 그 당시에 먹을 힘도 없어서 못먹었다 물놀이장에 도착해서 물놀이 쪼금하고 머리가 너무 아파서 잤다 그리고 물놀이를 다하고(나는 거의 자기만했다 ㅎ ) 집으로가고 있었는데 너무 아픈나머지 눈물이 나왔다 울고싶지 않았는데 살짝(?) 울었다 울고 너무 잠이 와서 잤다 자고 일어나보니 집이였다 그리고 싰고 핸드폰 보고 잘것이다 왜 아픈건지 알고싶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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