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0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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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는 밤에 파리 올림픽을 보느라 깜빡하고 일기를 안써서 오늘 이틀치를 쓰게 되었다. 일단 있었던 일로는 금요일에 엄마랑 엄마친구 그리고 엄마친구 아들이랑 롯데월드에 갔다. 난 전날 새벽 3시까지 핸드폰을 한지라 매우 피곤해 그날 10시쯤 일어나서 저번에 갔던 김밥집에 갔다. 난 또 그때처럼 스팸김밥을 먹었는데 솔직히 나는 맨날 먹는걸 먹는 것을 좋아하는것 같다. 치킨마요도 그렇고 햄버거 등등 쨌든 다먹고나서 우리는 의정부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잠실역에 갔다. 이후 우리는 도착해서 롯데월드 표를 찾으러 갔다. 확실히 체감한게 롯데월드 주변에 외국인이 많아서 한류가 엄청 유행한다는걸 확실히 체감한것 같았다. 이후 우리는 들어가서 바이킹 먼저 예약했다. 예약줄이 너무 오래걸리자 엄마는 친구랑 친구아들에게 좀 앉아서 쉬라했다. 근데 그건 확실이 매너가 없는 행동이여서 안된다했는데 전혀듣지를 않아서 솔직히 좀 화가났다. 이후 어찌저찌 예약을 하고 나서 우리는 실외로 나왔다. 나는 좀 무서운것들을 타고 싶었지만 아무도 안 탈거 같아서 우리는 매직스핀을 타러갔다. 그런데 중간에 엄마는 무섭다고 회전그네 타러갔고 우리는 30분정도 기달려서 매직스핀을 탔다. 별로 재미없을 것 같았는데 자이로스핀 느낌나서 재밌었다. 이후 우리는 실내로 다시 들어갔다. 바이킹을 탈려했는데 시간이 좀 남았다. 그러다 주변을 둘러보니 퍼레이드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퍼레이드를 봤는데 브라질 쌈바컨셉의 퍼레이드를 하고 있었다. 원래 이런걸 별로 안좋아하는데 생각보다 재밌었고 눈나들이 예뻤다. 퍼레이드를 다보고 딱 2시30분이 됬길래 바이킹을 탔다. 나 빼고 모두 엄청 무서워했다. 전부 어지럽다길래 우리는 근처에 앉아서 쉬었다. 그리고 광장을 지나서 후렌치코스터를 구경하러가는길에 츄러스를 팔길래 츄러스도 먹었다. 달긴했는데 맛있었다. 이후 우리는 계속 앉아있다가 열기구를 타고 싶다길래 갔는데 줄이 너무길어서 포기하고 모노레일도 봤는데 줄이 엄청길어서 구경만 하다가 나와서 집에 갔다. 나는 너무 힘들어서 망월사역에서 먼저 내려서 집에서 쉬었다. 이후 한 7시쯤 엄마가 저녁먹자고 나오라했다. 그래서 나는 우리가고기먹는날로 가서 고기를 먹었다. 차돌박이먹었는데 맛있었다. 그런데 이전에 집에서 참깨라면 하나 먹어서 별로 배고프지않아서 차돌박이를 많이 못먹었다. 이후 나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엄마랑 엄마친구가 고기를 다먹고 계산을 했다. 이후 우리는 고기집에서 나와서 럭키마트에 갔다. 엄마친구가 라면을 좀 사고싶다해서 럭키마트에 갔다. 나는 배홍동라면을 추천해줬는데 좋아할지 모르겠다. 그리고 엄마친구는 바나나우유도 많이 샀다. 그리고 럭키마트를 나와서 우리집으로 와서 조금 쉬었다. 집구경좀하고 우리는 호텔로 엄마친구들을 보내주었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엄마가 감기 기운이 있다고 해서 편의점에 들려서 타이레놀을 하나샀다. 그리고 집에 와서 게임 좀 하면서 쉬었다. 그리고 한 10시 아빠가 집에 왔다. 약간 술에 취해있었다. 그리고 어디갔냐 물어보니까 청량리에 엄청 맛있는 갈비집에 갔다고 하였다. 그래서 나중에 같이 가자고 아빠가 말했다. 이후 단뎀에 진우가 올림픽 이야기 하길래 나는 궁금해서 나는 올림픽을 보았다. 좀 보다 잠들어서 그날 일기를 깜빡했다. 다음날 운동나가기로해서 나는 5시에 일어났다. 근데 아무도 메세지를 안읽길래 나는 다시 자서 10시쯤에 일어났다. 나는 집에 혼자 있을 줄 알았는데 엄마가 있었다. 물어보니까 원래는 인천공항까지 데려다 줄려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냥 대충 보내고 왔다고 했다. 이후 나는 아침으로 간단하게 어제 아빠가 산 멸추김밥을 먹고 공부를 시작했다. 오늘 이차방정식했는데 인수분해쪽에서 약간 약한점이 있는걸 느꼈다. 그리고 나서 나는 5시에 볼링을 치러 나가기위해 먼저 좀 씻었다. 그래서 도윤이랑 4시반에 만나기로 했는데 호민이가 전화를 안받아서 그냥 5시에 가기로 했다. 5시에 전화를 걸며 이호민집으로 자전거를 타고 갔는데 이호민 집에 이미 김온유, 목준규, 천유준이 있었다는 거다. 유준이는 호민이 들어올때 같이 들어왔다고 했고 김온유랑 목준규는 먼저 비번치고 들어갔던 것이었다. 그래서 도윤이는 그것때문에 화나서 목준규 컴을 끄고 나왔다. 이후 우리는 볼링 치러 한도 볼링장으로 갔다. 준규는 자전거가 없어서 준규는 유준이랑 천천히 왔다. 그와중에 온유는 버려져서 호야가서 준규엄마한테 꼰질렀다. 그래서 준규한테 전화가 왔었다. 이후 온유빼고 우리끼리 볼리을 쳤다. 첫판에는 연습게임을 한판했다. 여전히 나는 못했다. 두번째 판은 본게임으로 하자고 했다. 나는 한 중반부 부터 감을 다시 잡아서 점수를 조금 냈다. 그래서 유준이랑 같이 36점으로 1등을 했다. 일기쓰고 있는 와중에도 내 점수를 보니 한숨나온다. 그리고 호민이랑 준규가 꼴등해서 스토리에 박제되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나와서 저녁을 먹으러 갔다. 원래 허니돈을 갈려했는데 허니돈에 사람이 많아서 우리는 맥도날드에 갔다. 거기서 유준이가 미니언즈 장난감샀는데 너무 웃겼다. 다먹고나서 우리는 도윤이 집데려다 주기위해 자전거를 주차한 곳에 가서 자전거를 꺼내왔다. 근데 목준규가 갈때는 온유 태워준다고 해서 준규는 뛰어야됬다. 근데 준규는 엄청 달려서 호민이 자전거를 풀어서 호민이 자전거를 쌔벼서 엄청 멀리갔다. 이후 이호민한테 잡혀서 준규는 뛰어서 왔다. 그리고나서 자전거 있는 애들 끼리 엄청 쌔게 밟아서 준규를 버렸다. 그와중에 웃겼던게 준규가 길을 잃었다. 쨌든 우리는 도윤이 집쪽까지 가고 는 순변 집에가였다. 엘레베이터를 타는데 아빠를 만나서 같이 타고 올라왔다. 나는 집에 들어가자마자 에어컨 키고 샤워를 했다. 샤워하고 나오니까 너무 시원해서 좋았다. 호민이랑 아크 할려고 전화해서 집오라고 했는데 10시반까지 계속 안오는 거였다. 그래서 나는 혼자서 발로란트를 했다. 그리고 좀 더 시간이 지나 나는 다시 전화를 했다. 근데 호민이가 받았다. 그래서 자다일어났냐 물어보니까 방금 막 집에 도착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왜 지금 도착했냐 물어봤는데 자전거 자물쇠를 잃어버려서 늦게 들어왔다는 것이다. 그래도 게임이나 하자고 디코로 들어오라고 했는데 아빠한테 혼나서 돈도 못받고 게임도 같이 못했다. 이후 나는 혼자 발로란트 좀 하다가 누워서 운빨존많겜하다 지금 일기쓰고 있다. 솔직히 운빨존많겜 너무 재밌어서 한동안 열심히 쭉 할 것 같다. 나는 내일 축구를 또 아침에 해야되서 일기는 여기까지 쓰고 자러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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