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03.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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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다리기 싫어서 다른 식당에 갔다.
바로 !!! 우리가 좋아하는 순 대 국 밥이 있다.
우리는 순대국밥을 맛있게 먹고 하조대 해수욕장을 갔다.
우리는 바로 수영복으로 안 갈아 입고 옷 입은 상태로 파도를 맞았다.
이제 우리는 수영복 으로 갈아 입고 해수욕장 에서 놀았다.
우리는 놀다가 루피 공을 내가 던졌는데 누나가 공을 안 받아서 파도에 휩쓸려 갔다.
이제 우리는 그만 놀고 옷을 갈아 입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
오늘 저녁은 하조맛 식당을 갔다.
맛있게 먹었다.
다음 편에 이어 집니다.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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