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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향적봉, 내장 야영장

1719이대윤

2024. 08. 02. 금요일

조회수 27

2024. 08. 02. 금
덕유산에 있는 향적봉을 올라갔다. 향적봉은 높이가 높지만 케이블카와 비슷한 곤도라를 타고 갈 수 있어서 얼마 걸리지 않았다. 10분 넘게 곤도라를 타고 간 뒤에 다시 15분 정도 올라가면 정상인 향적봉에 갈 수 있었다. 전에 가보기는 했지만 이번에 가니 또 새로운 느낌이었다. 생각보다 힘들기는 했지만 거리가 길지는 않아서 쉽게 도착할 수 있었다. 안개가 끼어있다가 시간이 지나니 걷혔는데 그러니 풍경이 또 달라져서 새로운 느낌이었고 신기했다. 땀이 나기는 했지만 멋진 풍경을 보니 올라오기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향적봉에 올라간 뒤에 내장 야영장에 갔다. 덥기는 했지만 주변에 계곡도 있고 에어컨도 있있어서 시원할 때도 있었다. 내장 야영장에서는 또 어떤 것을 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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