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02.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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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냥 집에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었고 그냥 평소 처럼 공부 했다. 이후 좀 쉬는데 중국 여행 갔을 때 들었던 노래를 들었는데 그때 뭔가 특유의 감성이 느껴졌다. 그 당시에는 몰랐는데 항상 시간이 지나면 그 시간대를 그리워하는것 같다. 과거도 어떻게 보면 현재이기에 이 현재를 즐기는 자가 후회를 하지 않을 거라 느껴 나는 지금 사는 순간에 만족하며 살기를 다짐했다. 이후에도 계속 공부를 했고 나는 저녁으로 치킨마요를 먹었다. 나는 평소 먹던게 먹는게 편한것 같다. 새로운걸 시도하는것보다 안정성이 있고 보장되어서라고 생각한다. 오늘 처음으로 산 과학책도 풀어봤는데 할만한것 같다. 그리고 어제 글쓴거를 봤는데 글의 중심이 안잡혀있었던거 같다. 나중에 아빠가 사주는 논술책을 보고 글을 좀더 잘쓰는법을 배워야 겠다. 내일은 롯데월드를 간다고하는데 솔직히 가기가 귀찮다. 일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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