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0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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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피아노를 매우 싫어한다. 그런데 엄마는 음악의 기초라며 피아노를 배우게 한다. 나는 억지로 가는 게 너무싫다. 그래서 땡땡이를 치는 날이 더 많다. 역시 오늘도 피아노 학원 땡땡이를 쳤다. 그래서 놀이터에서 핸드폰 게임을 하며 시간을 때우고 있는 데 학원 같이 다니는 친구가 온 몸을 떨며 집으로 가고 있었다. "야! 신현수!"
나는 불렀다. 현수는 내 말을 못들어 가던길을 가고 있었다. 나는 뛰어가 현수한테 갔다. 그러자 는 정신을 차리고 나에게 말해줬다. "희서야 내가 학원에서 연습하고 있는 데.. 옆에서 엄청 어려워서 선생님 밖에 못하는 곡이 옆방에서 들리는 거야.. 분명 선생님은 화장실에 가셨는 데... 그래서 옆방을 보는 데 어떤 허리가 많이 굽어진 할아버지가 피아노 곡을 치는 데 자세히 보니 살이 없고 다리는 뼈 조차 없어 뛰쳐 나왔어... " 그래? 내가 가볼게"나는 심야괴담에 푹 빠진 터라 그 예길 밌었다 하지만 그 현수의 예기는 진짜가 되었다.... 현수는 "가지마.. 어떤일이 일어날지 몰라.." 아니 난 갈거야. " 난 거기로 가봤다. 근데 피아노 학원엔 아무도 없었고 현수가 말한 할아버지도 없었다. 그래서 가려고 하는 데 친구가 나타나고 "진짜라고 했지?" 하면서 현수는 뼈밖에 없는 할아버지가 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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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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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는 할아버지였다... 그 할아버지는 아이의 심장을 10000개 먹으면 살이 다시으로 돋아난다. 그래서 어린아이로 변신해 희서를 피아노 학원으로 오게 만들었다. 즉 피아노 학원은 현수가 기획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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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5.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