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0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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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물고기가 되고 싶어>라는 책은 주인공인 넙치 퍼시입니다.
퍼시는 나 말고 다른 물고기들은 다 부러워했어요.
언제는 청어가 날쌔서 부러웠고,
언제는 열대어가 알록달록 화려한 무늬가 있어서 부러웠고,
또 언제는 복어가 멋지고,재미있게 생겨서 부러웠지요.
퍼시와 바다 친구들은 바다 축제에서 즐겁게 놀았어요.
그런데 오늘은 장기자랑 시간이였어요.
청어는 가장 빠른 물고기 대회에 나가고,열대어는 가장 화려한 물고기 대회에 났어요.
그리고 복어는 가장 재밌는 물고기 대회를 나갔어요.
퍼시는 나만 대회를 나가지않았다고 슬퍼했지요.
그때 상어가 나타났어요.
그런데 퍼시가 좋은 생각이 생각났어요.
바로 몸을 납작하게 만드는거 였어요.
그것 때문에 최고에 상을 받은 물고기는 퍼시였어요.
나도 주인공 넙치 퍼시처럼 잘하는게 없어도 최고에 상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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