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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s Gap Zoo

AUS

2024. 08. 01. 목요일

조회수 18

우리 가족은 지금 호주에서 동물원만 두 번을 다녀왔다.그리고 내가 지금 이야기하려는 동물원은 그 중 두 번째로 다녀온 동물원에 이야기다.
먼저 설레는 마음으로 동물원 입구에 들어 갔다.기념품샵 입구에 있었고 동물에게 줄 수 있는 사료를 팔았다.우리 가족은 한명에 하나씩 사료를 샀다.그리고 우리 가족은 사료를 한 개씩 들고 동물을 구경하러 갔다. 오늘 동물원에서 동물을 너무 많이 봤기 때문에 다 설명할 수 없어서 내가 생각나는 동물 세 마리를 뽑아 소개 하겠다.먼저 왈라비를 소개하겠다. 호주하면 캥거루가 떠오르겠지만 동물원에 캥거루가 별로 없었다.대신 왈라비가 많았기에 왈라비에게 먹이를 주었다.그런데 왈라비 중 어떤 왈라비는 주머니에 새끼가 있었다.그 왈라비는 적극적으로 우리에게 먹이를 달라고 했다.왈라비들은 배가 부르게 먹고 다시 다른 사람들에게 가서 먹이를 달라고 했다.
자,이제 이렇게 왈라비의 이야기는 끝났다.다음으로 소개할 동물은 공작이다. 우리가족도 동물원에 공작이 있어서 많이 놀랐다.공작이 우리를 보고 뭐라고 소리를 냈는데 안좋은 의미는 아닌 것 같았다.공작이 날아가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다.그리고 나는 오늘 공작이 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우리가족 중 나만 몰랐던 것 같아서 더욱 책을 열심히 읽고 정보를 더 모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자,마지막으로 소개할 동물은 바로 래서판다다.래서판다는 오늘 동물원에서 본 동물 중 제일 귀여웠다. 래서판다는 경계를 하며 이리저리 돌아 다녔고 우리는 래서판다를 찍느라 정신이 없었다.래서판다가 우리를 보는 순간 사진을 찍어 기분이 좋았다.
이제 동물원 이야기를 끝내고 느낀점을 써야한다. 동물을 많이 봐서 그런지 이 세 마리를 뽑기 어려웠다.하지만 재밌고 신기한 동물의 생활을 관찰할 수 있어서 나는 오늘하루가 정말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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