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3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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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월요일날 아침에 일어나서 아빠 누나만 조식을 먹으러 갔다 아빠 누나는 조식을 다 먹고 옷을 가라입고 캐리비안베이를 갔다 나는 아빠 누나가 부러웠다 엄마랑 나는 아빠 누나가 조식을 먹을때 빵이랑 과자랑 음류수를 먹었다 그런대 아빠 누나가 캐리비안베이를 갔는데 놀이기구를 타는데 3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그리고 아빠 누나가 캐리비안베이에서 놀고 있을때 호텔에서 쉬다가 점심쯤에 용인 파스타 맛집을 갔다 솔직히 너무 비싼는데 맛이 천국이였다 그래서 기분이 들떴었다 그리고 맛있게 먹은뒤 박물관을 가려고 했다 그런데 다 휴무였다 기분이 않좋았다 그래서 호텔에 구경을 갔다 18층이 끝인데 가보았다 미니 수영장이 있었는데 놀고 싶었는데 다리를 다쳐서 놀지 못해서 슬펐다 18층에서 사진도 많이 찍었고 풍경이 예뻤다 그리고 3층에 갔는데 별거 없었다 그리고 2층에도 갔다 2층은 조식을 먹는 곳이였다 다 둘러 보고 애버랜드를 갔다 다리가 아파서 휠체어를 탔다 엄마가 해주었는데 엄마가 힘들다 했다 그리고 판다를 보러 갔다 줄이 많았는데 기다리고 기다려서 봤다 기다린 보람이 있다 그리고 아빠 누나가 캐리비안베이를 다 놀았다 그래서 애버랜드에서 만났다 그리고 케이블카로 반대편에 갔다 무섭긴 했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났다 저녁에 물을 애버랜드에 반에 물을 쏘았다 쉬원했다 그리고 퍼레이드를 봤는데 하이파이브를 해서 기분이 떴다 그리고 폭죽을 보는데 기분이 좋았다 그대 시끄러워서 안 좋았다 그리고 폭죽을 다 본뒤 케이블카를 타고 반대편으로 가려고 했는데 타는 곳에 줄이 길었는데 프리패스를 해주었다 휠체어를 타서 해준거 같다 그리고 케이블카를 타고 반대편에 가서 휠체어를 반납하고 버스를 타고 호텔에 갔다 호텔에서 싰고 라면을 누나와아빠가 라면을 사와주셨다 그런대 몸이 안 좋았는데 매운 라면을 먹어서 토를 해서 가족이 걱정을 해서 가족한테 미안해 했다 그리고 체한거 같아서 엄마가 손 쪽을 마사지 해주어서 괜찮아 졌다 그리고 가족끼리 양궁을 보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금메달을 따서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가족이 다 양치를 한후 잠을 잤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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