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3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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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까지 공부를 하고 있던 나는 피곤함에 잠시 눈을 감았다가 뜨자, 노트북 화면에 "당신 뒤에 있어"라는 메시지가 떠 있었다. 심장이 뛰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두려워 고개를 돌렸지만, 아무것도 없었다. 안도하는 순간, 차가운 숨결이 내 목덜미를 스쳤다. 뒤를 돌아보려 했지만 몸이 얼어붙어 움직일 수 없었다. 그때, 창문 너머로 창백한 얼굴이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깜빡,깜빡 눈을 깜빡이는 것 밖에 할 수 없었다. 불안한 마음으로 침대에 들어갔다. 다음날,
엄마:○○아! 7시야!
그러나 정적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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