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3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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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준:걸려들었어!
염라:무,무슨
[염라는이제야 자신의몸이 자신의촉수로 감겨있다는걸 깨달았다]
이하준:특별히 촉수의칼집을내서 풀을수도없다고
염라:이,이런
이하준:(검을꺼내며 염라 땅에에 꽂음)
염라:이런 결국엔..
{염란는반항하며 구멍이열리는걸본다}
이하준:금기주문술!
염라:크으으으악!!!
이하준:유나야...
염라:(몸의3/1이 사라진다)
이하준:때가된건가?
김유나:(장산범의힘을이용해 순간이동함)
이하준:(끄적이는펜을 내려두며)왔구나?
김유나:하준아 뭐해?
[하준의앞에 거대한 포털이 생긴다]
이하준:이구멍으로 내가들어가야 세상이살아
김유나:뭐야? 너살수있지..?
이하준:눈치는빠르네? 야 사진이라도찍어놔
김유나:(달려가서 구멍을 부시려고한다)
이하준:소용없어
{하준의몸이 점점사라진다}
이하준:평소에 점더 잘해주걸
김유나:(울먹이며)평소에도잘해줬어
이하준:그래 그럼 미련이 없다
김유나:우리볼수있겠지...?
이하준:볼수있으면 좋겠네
[하준의몸이 거의사라진다]
이하준:마지막으로 사.....
[하준의몸이 전부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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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30. 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