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3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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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마 절대 잊지 못할 하루다. 오늘 하루의 내용은 전부 기분이 좋았다.
오늘 현대백화점에서 내가 좋아하는 '기안84'작가님의 작품을 보러 가게 되었다!! 아침부터 그 일로 기대감에 가득 차 있었다. 안타깝지만, 작가님이 오시는 날이 아니라서 조금 아쉬웠다.
그리고 지금은 일주일 동안 서울에 있는 이모댁에 가서 놀 예정이다. 그 집에 사촌동생이랑 친해서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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