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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수영장

김하연

2024. 07. 29. 월요일

조회수 17

오늘은 이모네 가족과 우리 가족이 운주에 있는 수영장을 갔다.
그런데 오빠 주변에 어떤 처음 보는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은 오빠와 친한 1살 어린 동생 이였다.(같이 살지는 않음)
처음에는 그 오빠와 말을 못 했었는데 점점 친해져서 그 오빠와 재미있게 놀았다.
그런데 수영장 물이 너무 차가워서 들어가는데만 한참 시간이 걸렸다.
오랜 시간을 거쳐 수영장 안으로 들어갔는데 너무 추웠다.🥶
그런데 이제 적응이 되서 재미있게 논 뒤 점시으로 치킨을 먹었다. 치킨이 좀 식었었지만 그래도 맜있었다.
치킨을 다 먹고 난 뒤 배를 좀 꺼치고 다시 수영장에 다시 들어가서 재미있게 놀았다.
튜브도 타고,공으로 배구도하고 엄청 재미있게 놀았다.
엄청 재밌게 논 뒤 잠깐 쉬고 다시 놀았다.
다시 물에 들어가려 하는데 물이 너무 차가웠다.
다시 적응을 한 뒤 다시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 저녁으로 고기를 먹었다.
고기가 엄청 맜있었다.
고기를 먹고 난 뒤 배를 꺼치고 수영장에 들어가서
다시 놀았다.
조금 놀고 이모가 매점 가서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으라고 하셔서 매점에 갔다.
매점이 작아서 아이스크림은 별로 없었지만 내가
먹고 싶은 옥동자 아이스크림은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다 먹고 좀 쉰 뒤 또 수영장에 들어가서 놀았다.
놀고 나서 컵라면을 먹었다.
엄청 맜있었다.
컵라면을 먹고 물 속으로 들어가려 했는데 엄마가
배를 좀 꺼치고 다시 들어가서 놀으라고해서 좀 기다렸다가 다시 놀았다.
이제 갈 시간이 되었다.
갑자기 가려고 하니 너무 아쉬웠다.
화장실에서 옷을 가라입고 나왔다.
다음에는 수영장 옆에 있는 집에서 자고가고 싶었다.
자고 가진 않아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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