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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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이처럼 불치병에 걸려 죽는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어떻게 할까? 일단 죽기 전 친구들과 기차를 타고 여행을 많이 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라도 추억을 쌓는 것이 더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해서일까? 그리고 내가 좋아했지만 해보지 못했던 일들도 다 해보려 하고 그때부터라도 정말 성실하고 착하게 살 거 같다. 비록 내가 3개월 뒤에 죽더라도, 나의 기차를 향한 마음은 깊히 잠들지 않을 것이다. ''내가 죽더라도, 시체가 썩더라도 내 영혼의 마음 속 기차를 향한 마음은 언제나 깊히 시들지 않고 영원히 번성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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