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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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 내용
그리고 예서를 붙잡고 천천히 잔인하게 먹으려고할때!
민서는 아직 예서를 잊고있지 않았다.
민서:내가 가봐야겠어!
예서:으악!
그때 갑자기 민서가 나타났다!
민서:내 틴구를 내려놔!!!
???:싫어. 내가 왜?
그리고 신발과 얀말을 벗기고 한쪽 발을 먹었다.
민서:안돼!
예서 으악!!
피가 터져나왔다.
???:넌 너무 골칮거리야.
그리고 민서에 팔을 먹었다.
민서:아파!
민서와 예서는 도망가려고 했지만 그럴수 없었다
???:내가 만만해!?
민서,예서:우린 널 이길수 있어!!
???:아니야. 장난하지마.
민서 예서:장난이 아니야
그러더니 ???은 예서의 팔한쪽을먹었다.
예서: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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