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7. 토요일
조회수 18
오늘은 아침에 영어를 가야 했는데, 그 후에 지하철을 타고 과학에 가야 했기에 교통 카드를 챙겨야 했으나,
찾는데 시간이 소요되어 영어 학원에 늦어버렸다.
그러니 아빠가 화를 내며 또 늦으면 핸드폰 중지 시켜 버린다 화를 냈다.
아무튼 학원에 가서 확인해보니 교통 카드가 느껴지지 않았다.
분명히 핸드폰과 함께 오른쪽 주머니에 넣어 놓았을 터인데 말이다.
그래서 선생님에게 허락을 구하고 카드를 찾으러 나섰다.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한 결과, 역시나 집에 없었다.
그래서 내가 온 길을 뒤지며 편의점 알바생에게도 오늘 분실 신고된 카드 없었냐고 물어보기 까지 하였다.
그러나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렇게 망연자실 하고서는 고개를 푹 숙이고 학원으로 돌아가던 중, 익숙해 보이는 카드의 뒷면을 보았다. 내 카드다.
그렇게 찾고 엄마에게 전화 걸어 찾았다 말하고 학원에 갔다.
많이 피곤해서 그런가 영단어 조차 끝내지 못하고 과학을 가야 할 시간이 왔다.
과학을 가던 중, 왕자님에게서 전화가 왔다.
왕자님이 그 시간에 수학을 마친 것인데, 그렇게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왕자님이 다이소에 간다기에 근처 GS에서 오렌지나를 사서 마시며
왕자님을 다이소 근처 횡단보도까지 데려다 주었다.
그리고 과학 학원에 가 (졸면서) 공부를 하고, 집에 돌아왔다.
부모님이 채원이랑 날 버리고 거제도에 갔기에, 6시에 이모가 온다 했다.
그거 때문에 왕자님을 보러 가지를 못했다.
아무튼, 저녁으로 소고기를 와사비 솔트와 함께 먹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