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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내이름은 선우,왈랄랄랄라죠

2024. 07. 27. 토요일

조회수 15

오늘 새벽 2시에 올림픽 개막식을 했다. 개막식을 보려고 했지만 보지 못했다. 아......어쩔수 없다. 다른거라도 재밌게 봐야 돼는데...... 우리나라가 축구에서 탈락됐다. 그래서 볼게 양궁이나 배드민턴 외에는 딱히 볼것이 없다. 양궁이나 신나게 봐야겠다.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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