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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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어느 날 수연이와 지우는 엄마께 조른다. 그래서 키우게 된다.
그때 2자매는 매우 행복했었다.수연:그냥 알아서 할게
엄마:조용히 해
수연:......
아빠:그럼 이제 시키면 벌칙을 주자.
지유:어떤 벌칙?
아빠:집안일 쿠폰!
엄마:오! 좋다
엄마:그럼 아빠 말대로 하자.
지유:응!
수연:......
가족회의를 해서 수연이는 지유에게 시키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수연이가 지우에게 매일 강아지 꺼 치우라고 해서 엄마께서는 화가 무지 났다. 그리고 엄마는 떠올렸다.
수연:엄마, 강아지 키우자!
지유:그래! 키우자 강아지 산책, 관리 모두 다 할게!
엄마:안돼!
엄마:엄마 강아지 무서워하잖아.
수연, 지우:꼭! 잘 키울 게
엄마:진짜지? 알겠어
엄마는 다시 생각해 보니 짜증이 나서 가족회의를 열었다.
엄마:수연이가 지유에게 너무 시켜 먹어 좋은 생각 있는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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