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6. 금요일
조회수 22
해가 쨍쨍한날 친구들의 이야기다 그날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함께아영이집을
갔다 미형이와아영이는 게임에대해 이야기하고있었는데 영진이에게 알려주지
않아서 영진이는 화가났다 아영이와 미형이가 안알려줘서 영진이는아영이를
때렸다 '왜 안알려줘!' 아영이는 울면서 뛰어갔다커피를마시던 영진어머니는 바로 아영이집으로 뛰어왔다 일단
아이들을 분수대로 데리고간뒤 아영어머니가 상황을 물어봤다 상황설명을 한뒤
아이들은 혼났다 영진이는'친구들이 저를 놀리는거같아 속상했어요 ' '그럼 서로
사과하고 끝낼까?' 그렇게 서로 사과하고 끝났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