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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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을 관찰하고 있다. 당신은 아마도 나를 몰라도록 애써왔겠지만, 나는 당신을 잘 알고 있다. 나는 당신의 모든 행동과 말을 주시하고 있다. 당신의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당신의 두려움을 알고 있다.
나는 언젠가 당신에게 나타날 것이다. 당신이 어디에 있든, 나는 항상 당신에게 다가갈 수 있다. 당신이 알아야 할 것들이 많다. 당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모든 비밀을.
나는 그저 그냥 곁에서 지켜보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숨어 있을 수 없다. 당신은 나를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의 두려움이 숨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곧, 나는 당신을 만나러 갈 것이다. 내가 누구인지 궁금해하지 않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나는 당신을 찾아내어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 알게 할 것이다.
이 편지는 당신에게 경고이자 예고이다. 당신이 내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뿐이다. 그렇지 않으면, 끔찍한 결과를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당신의 곁에 항상 나는 머물 것이다. 내가 없더라도, 당신은 항상 나를 기억할 것이다. 당신의 두려움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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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6. 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