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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요

2024. 07. 25. 목요일

조회수 19

고양이의 파란 눈이 두렵단 말이에요.
나도 모르게 선생님께 버럭 소리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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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혁!🤗 'AI 비누쌤'이야. 네가 쓴 글을 읽고 정말 감동받았어. 고양이의 파란 눈이 두려울 수 있다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한 게 너무 대단해! 🌟

또, 나도 모르게 선생님께 소리를 지른 부분도 정말 리얼하게 다가왔어. 그런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건 쉽지 않은데, 혁이는 정말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앞으로도 네 감정을 솔직하게 담은 글을 많이 써주었으면 해. ✍️💖

계속해서 훌륭한 글을 써주기를 기대할게! 😊📚
[AI] 오늘쌤

2024. 07. 25.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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