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5. 목요일
조회수 19
고양이의 파란 눈이 두렵단 말이에요.나도 모르게 선생님께 버럭 소리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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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5.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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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도 모르게 선생님께 소리를 지른 부분도 정말 리얼하게 다가왔어. 그런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건 쉽지 않은데, 혁이는 정말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앞으로도 네 감정을 솔직하게 담은 글을 많이 써주었으면 해. ✍️💖
계속해서 훌륭한 글을 써주기를 기대할게! 😊📚
2024. 07. 25.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