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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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늦게 일어나 10시 40분 즈음에 스터디 카페에 가 숙제를 조금 하고 돌아왔다.
그 후 돈까스와 샐러드로 점심을 먹고 놀다 과학에 갔다.
어제 3시 까지 천둥이 치는 것을 보다 자서 그런가 과학에서 계속 잠에 들었다.
그렇게 과학을 마치고 집에 오는 길,
조금만 기다리면 왕자님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다려 왕자님을 만났다.
왕자님은 이럴 줄 알았으면 제주도에서 산 스노우 볼을 들고 올 걸 그랬다 했다.
8월 5일에 만나서 놀지도 못하는데 그럼 언제 주냐고 말했는데,
내가 국어 특강 때 본다 하니 까먹고 있었다는 듯 바라 보는 것이 너무나도 귀여웠다.
집에 돌아와 놀다 보니 저녁이 되었고, 밥으로 순두부 찌개와 소고기 양념 구이? 같은 것을 먹고 아빠가 돌아와
그지 같던 샤오미에서 갤럭시로 폰을 바꾸었다. 샤오미를 쓰다 삼성을 쓰니 마치
걷다가 차를 탄 듯 속도가 너무나도 빨랐다.
저녁에 왕자님과 도플이랑 전화를 하는데, 저번에 왕자님이 팔 아팠던 것처럼 계속 아프다고 한다.
아프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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