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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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분식을 먹으러 분식집에 갔다.새로생긴 분식집이 여서 가보고 싶었는데 아빠가 방학을 기념해서 엄마,아빠와 같이 머거분식을 갔다. 내가 가본 분식집 이랑은 달랐다. 주문을 할때에는 1.키오스크로 주문을 하여서 신기 했다.왜냐하면 내가 가던 분식집 에서는 키오스크로 안하고 종이에 써서 드리면 돼서 신기했던 것 이다 2.메뉴중 에서 순대가 없었다. 나는 순대를 좋아해서 아쉬웠다 다음에 갔을 때는 순대가 추가되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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