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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에서 소소하게 행복한 순간

미카엘ㄹr09

2024. 07. 24. 수요일

조회수 6

학교 끝나고 아니면 주말에 나의 취미 생활을 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다.나의취미 생활은 색칠공부, 책 읽기, 피아노 치기, 운동하기 등이 있다.그중에서 색칠을 제일 좋아해서 간단하게 할 수있어서 많이한다.색칠공부를 하면 여러가지 색으로 칠하는
느낌이 좋아서 하고 책을 읽으면 마음이 편해져서 기분이 좋지만 오빠가 맨날 내 방에 들어와서 책 읽는걸 방해한다. 피아노를 치면 힐링되고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만 난 피아노를 잘 치지는 못 하지만 좋아한다. 운동을 하면 넓은 공간이 아니더라도 넓은 공간처럼 느껴지고 스릴 있어서 재미있다. 내가 좋아하는 운동은 순서대로 나열하면 인라인, 농구, 배드민턴, 롱보드, 탁구, 축구 등이 있다. 다 좋아 하고 즐겨하는 운동이다. 이렇게 집에서 아니면 야외에서 다른 곳에서 나의 취미 생활을 하는 것은 너무 행복하고 신나고 즐겁고 재미있있다. 앞으로도 나는 나의 취미 생활(색칠공부, 책 읽기, 피아노 치기, 운동하기)를 열심히 소소한 행복이라도 엄청 큰 행복이라도 다 좋다.
취미 생활을 한다는 건 내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고 내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나의 선물이다. 언제나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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