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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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중순 주말에 슬아,현서랑 놀았다 놀이터에서 11시까지 만나기로 했다. 나랑 현서는 먼저 만났는데 슬아는 밥을 먹고 온데서 슬아네앞에서 기다렸다 이때 햇빛이 쨍쨍해서 더웠다. 슬아가 11시 10분쯤에 나와서 슬러시 가게로 갔다.
슬아가 현서는 똑같이 받았는데 나는 많이 받았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놀이터에서 슬러시 먹고 있는데, 벌이 내쪽으로와서 깜작 놀랐다. 슬러시를 먹고 배고파서 밥먹으러 갔는데. 슬아는 밥 먹고와서 구경만 했다. 밥 다먹고 어디를 갈지 생각했는데 내가 노래방가자고 했더니 애들은 바로 가자고했다 노래방에서 Hot이랑
롤리팝 등 여러가지 불렀다🤩 나는 엄마가 불러서 어쩔수 없이 갔다.
집가는길에 빵집이 있어서 음료랑 빵을 샀다. 엄청 엄청 엄청
재미있었고,
다음에는 서윤,나희,민서, 나희랑 더 놀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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