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4. 수요일
조회수 27
나는 친구들과 호평을 가려고 친구들을 기다렸다.
친구들을 만나고 문구점을 갔는데
버스가 와버렸다.
나는 뛰어가는데 물에 미끄러져서 뒤로 넘어졌다.
조금 뻐근했지만 참을수있었다.
호평에 도착하여 바로 이마트로 달려갔다.
장난감 코너에서 장난감들을 구경하고 다이소로 또 달려 갔다.
다이소에서 먹을것들과 다른 것들도 샀다.
줄이 너무 길어서 기다리는 동안 너무나도 졸렸다.
또 아트박스로 달려갔다.
카드 스티커를 샀다.
너무 귀엽고 옙벘다.
이번엔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짅자짅자 맛있었다.
그리고 호평에서 조금 놀다가 집으로 돌아갔다.
진짜짅자 너무 재미있었다.
키즈카페로 가서 30분동안놀고 진짜 집으로 들어갔다.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재미있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