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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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어딘가
나는 고등학교 3학년 남자 권도현이다.나는 초능력자이다.정확히 말하자면 염력을 다루는자이다.(멀리있는 물건을 초능력을 이용해 들어올릴수있는 힘)
어머니께서 그러는데 나는 태어날때부터 초능력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옛날에는 초능력을 자유자재로 쓸수있었는데 내가 일반적인사람이 되고 싶어 염력을 거의 않쓰다 보니 염력이 거의 사라진 상태이다.
하지만 가끔 흥분할때 내가 컨트롤하지 못하는힘이 나오기도 한다.
그런대 오늘 나의 이상형을 봤다(권도현의 이상형은 안궁금할수도있지만 눈이 크고 키가 160~165cm이고 안경을 쓴사람이다.)
나의 완벽한 이상형을 본 난 흥분해 나의 힘으로 컨트롤이 되지않는 염력이 나와버렸다.
그것도내인생에서 가장큰.
이힘이면 자동차1대는 거뜬하고 천차도 들수있는힘이다.내힘이 주체가않된다.
나의 힘이 자동차를 들어올려 나의 이상형한테 던졌다.
그순간 그여자를 지켜야한다는 마인드로 나의 전력을 써버렸다.
하지만 흥분한나의 힘은 피에 굼주린 상어와 같다. 고작나의힘은 멸치와 같다.
나의 힘이 너무딸린나머지 힘이 빠졌다.
숨을 쉬려던그때 힘이 빠져 버렸다.
그후들린건 주변사람들의 목소리 "괜찬으세요?"
"어머 어떡해 119,거기 119죠 여기 ㅇㅇ아파트인데 사람이 자동차에 맞고 쓰러졌어요"
그다음기억은 없다.
눈을 떠보니 2024 어딘가
나는 고등학교 3학년 남자 권도현이다.나는 초능력자이다.정확히 말하자면 염력을 다루는자이다.(멀리있는 물건을 초능력을 이용해 들어올릴수있는 힘)
어머니께서 그러는데 나는 태어날때부터 초능력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옛날에는 초능력을 자유자재로 쓸수있었는데 내가 일반적인사람이 되고 싶어 염력을 거의 않쓰다 보니 염력이 거의 사라진 상태이다.
하지만 가끔 흥분할때 내가 컨트롤하지 못하는힘이 나오기도 한다.
그런대 오늘 나의 이상형을 봤다(권도현의 이상형은 안궁금할수도있지만 눈이 크고 키가 160~165cm이고 안경을 쓴사람이다.)
나의 완벽한 이상형을 본 난 흥분해 나의 힘으로 컨트롤이 되지않는 염력이 나와버렸다.
그것도내인생에서 가장큰.
이힘이면 자동차1대는 거뜬하고 천차도 들수있는힘이다.내힘이 주체가않된다.
나의 힘이 자동차를 들어올려 나의 이상형한테 던졌다.
그순간 그여자를 지켜야한다는 마인드로 나의 전력을 써버렸다.
하지만 흥분한나의 힘은 피에 굼주린 상어와 같다. 고작나의힘은 멸치와 같다.
나의 힘이 너무딸린나머지 힘이 빠졌다.
숨을 쉬려던그때 힘이 빠져 버렸다.
그후들린건 주변사람들의 목소리 "괜찬으세요?"
"어머 어떡해 119,거기 119죠 여기 ㅇㅇ아파트인데 사람이 자동차에 맞고 쓰러졌어요"
그다음기억은 없다.
눈을 떠보니 벽이모두 하얀색인 곳에 있었다.
나는 처음실험실에 잡혀왔나생각했는데 병원이였다.
나는 일어나자마자 이상형을 찾았지만 큰부상을 입은 상태였다.
나는 그때 좌절감을 느꼈다.
'옛날에 초능력을 많이 키웠다면 지켜줄수 있었는데..'
이런생각이 들었다.
그때 나는 결심했다.
'초능력을 키워 사랑하는사람을 지켜야지'
1년후...
나는 저번에 나온힘도 컨트롤할수있게 되었다.
어느날 학교에서 한학생이 전학을 왔다.
그렁데 얼굴이 익숙했다. 그친구는 바로 저번 나의 이상형이였다.
나는 어색하게 인사를 했다.
그다음날
오늘 늦잠을잤다. 나는 밥을 빨리먹고 허겁지겁버스에 탔다.
그런데 옆좌석에 그친구가 있었다.
나는 휫바람을 불었고 그친구와 눈을 마주치자 고개를 휙돌렸다.
그런데 시간을 보니 지각까지 얼마않남았다.
학교까지 전력질주를 하다 그친구와 부딨쳐 넘어질때 나는 나의 넘어지는 방향에 있는 돌을 염력으로 치웠다.
그덕에 덜다쳤다.
하지만 우리둘은 지각했다.
우리는 늦게 까지 청소를 했다.
우리가 집으로 갈때 이상한사람들이 나타났다.그중한명은 공중에 떠있었다.
아버지한테 들었는데 세게에서 초능력을 갖고잇는 사람들이 모여잇는 세계기구가 있다고 하셨다(WOO)
나는 그곳에서 나의 초능력을 알아보고 온줄알았지만 나를 공격햇다.
나는 염력을 이용해 뽀족한물건을 들어 위협을햇다.
그런데 어떤사라이 다가와 뾰족한물건으로 찔렀는데 피가 나지않았다. 그사람도 초능력자였다.그사람은 아픈기색이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그사람이 주먹을 날렸는데 나의 염력을 이용해 막앗다.
그런데 아까 떠있던사람이 "역시 초능력자였군.그것도 나와 같은 염력.재미있군"
그사람은 알고보니 자신의 염력을 사용해 떠있던사람이였다.
나와 그사람의 싸움이 시작됬다.
역시 염력이 나보다 1수 위일것같긴햇는데 1수가 아니였다.최소 2수이상 엄청난 초능력자였다.
염력으로 나를 누르고 거의 찢을 정도의 힘으로 상대했다.
갑자기 나는 흥분을 햇다.'나의 이상형앞에서 이런모습을 보이면 않돼!'
나의 특성 읻지않았지? 나는 흥분하면 아주큰힘이 나온다고. 나도 모르게 나는 컨트롤 할수없는힘에 감춰져 급발진을 했다.
그힘으로 염력초능력자를 재압하고 피가 않나는 초능력자를 제압했다.
그리고 피가 않나는 사람한테 물었다."당신은 뭐하는 사람이예요?"
"나는 너희를 없에려 온사람이다."
"왜 쟤도 포함하는 거죠?"
"걔도 초능력자여서 나와같은"
"너도 진짜 초능력자야?"
"어......맞아"
나는 생각했다.지금이 기회야
"나 사실... 너를....좋아해!.
"응?"
"넌나의 이상형이란 말이야"
"알고 있었어."
"왜모르는 척한거야?"
"나는 그럴용기가 없어서"
"무슨용기?"
"너한테 고백할 용기"
피않나는 초능력자가 "뭐지,이분위기는?"
이상형이 "나두 너좋아해!"
2년후
"오빠 아기좀봐줘 "
"알겠어"
"참고로 염력사용하지말고"
"쩝"
둘이 결혼하고 아이도 낳고 잘살았답니다.
밑에 더잇음
이렇게 끟나면 초능력자가 아니죠.
2편을 만들예정입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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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3.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