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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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븅신들(왕자님, 도플, 이준서, 수소)이랑 전화 통화를 하며 진실 게임을 했다.
그러다 븅신들이 윤성이를 까는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다(나랑 왕자님은 안 깠는데..)
나에게 '우리 반에서 좋아하는 이성이 있냐'는 무례한 질문을 했으나 나는 웃으며 넘어 갔으나,
왕자님은 좋게 넘어가지 못 했나 보다.
좀 있다 윤성이가 참다 못해 다 개새끼라 하며 꺼지라 하곤 전화를 나갔다.
왕자님이 말리기 위해 윤성이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욕을 퍼부었고, 그 질문으로 기분이 좋지 않았던 왕자님은 화가 더 크게 날 뿐이었다.
왕자님은 나에게 전화를 하고 화를 터뜨리며 손절치겠다 했다.
그 후에 내가 윤성이에게 전화를 걸었을 때, 윤성이는 낚시 중이라며 나중에 화가 풀리면 전화하겠다 했다.
그러고 왕자님이랑 전화를 하다 윤성이가 왕자님에게 전화를 걸었고, 그 전화를 받고 온 왕자님은 울었다.
알고보니 윤성이는 자기 멋대로 화가 풀린 것이었고, 나는 걔한테 전화를 걸어 윤성이의 잘잘못을 따지려 했으나 장문의 사과문을 올리겠다 하며 전화를 끊었다. 사과문을 보낸 것을 보았는데, 너무나도 더러워 내가 대신 써주었다.
그래도 왕자님의 화는 풀리지 않은 것 같다. 그렇게 크일날 줄 알았는데..
갑작스럽게 화해했다 하여 뭐 잘 되었다?
일분만 방송이 시작되고 한 시간 정도 방송을 하다 편집몬과 작가몬과 함께
'휴먼 폴 플랫'이라는 게임을 시작하였다. 편집몬과 작가몬의 목소리를 첨 듣게 되었고,
편집몬이 평소에 쳐왔던 채팅과 다르게 의외로 고등학생 같아 보이는 목소리였다. 되게 목소리가 멋있었다.
작가몬은 되게 목소리부터 소심해 보이는 목소리였다. 아무튼 그렇게 게임이 시작되었고,
게임을 하는 방송을 보다 보니 나는 점점 지루해 졌는데, 다른 시청자들도 마찬가지였나 보다.
햄찌를 중심으로 눈치 게임이 시작되었고, 자연스럽게 끝말잇기로 넘어갔으며, 결국에 똥이 끝말잇기에서 패배했다.
내가 온라인에서 가장 친한 트루먼이 디어스에 고백 공격을 제안해 똥은 고백 글을 남겼다.
그 후 눈치 게임으로 여우비, 겜차가 걸려 둘 다 고백 글을 써야 했으나 겜차는 아직 쓰지 않은 상태이고,
여우비와 똥은 방송에서 고백 글을 읽혀 트루먼에게 복수하겠다 다짐했다.
휴먼 폴 플랫을 중단하고, 갈틱폰에서 정교한 시체, 스토리를 한 판 씩 한 후, 방송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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