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1. 일요일
조회수 22
배고파 기절하기 직전
밥이 나왔다.
연어, 고기, 탕수육, 과일 등
넘나리 맛있는 점심을 부셨다.
다른 선생님들은 밥을 조금씩 남기신 것 같은데..
나만 발우공양했다..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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