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1.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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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목요일에 제가 (저랑 솜솜이♡) 이사를 가요......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해외 이사를 가는데 지금 완전 난리에요. 왜냐면 배로 가구 (TV 랑 소파, 침대, 냉장고 등등등) 가 3달 뒤에 오거든요. 그래서 비행기에 3달 동안 입을 옷, 식재료, 생활용품 을 챙겨가야 해요.. 그래서 지금 안 쓰는 옷 버리랴, 냉장고 비우랴 완전 정신없어요. 어제는 무슨 글쎄 냉장고를 해체하고 (!)전원을 뽑아버렸어요.... 또 오늘은 헌 옷 2kg을 버리고, 건조기를 무슨.. 부엌 한가운데에 내놨어요!!! 근데도 아직 실감이 안 나요... 비행기 타야 실감이 나겠네요. 헝가리 이야기도 많이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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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1.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