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1.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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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라가 건국될 당시로 가서 신라에게 여러가지 책을 주고 전쟁을 도울거다. 신라가 통일을 빨리하면 우리나라는 일본보다 빠르게 성장해서 일제강점기가 없을 것이고 국토가 넓어지며, 인구도 많아져서 우리나라가 아시아를 모두 차지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모든나라를 우리나라로 만들어서 우리나라만 있겠지만 나라가 너무커서 대통령이 많아질 것이다. 그러면 대통령들의 의견차이로 갈라지고 러시아땅을 차지한 북한, 아시아 남쪽과 아프리카 남쪽을 차지한 남한,유럽과 아프리카 북쪽을 차지한 서한,아메리카를 차지한 동한이 생길 것이고 모두 싸워서 한 나라가 모든 것을 차지할 것이다. 그렇게 전쟁으로 지친 국민들은 평화 시위를 할 것이고,이제 더이상 분단되지 않는 행복한 우리나라가 될것이다.
하지만 환경오염을 생각해서 태양의 힘을 100%쓸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야 한다. 지구가 멸망하기 전에 그것을 만들어서 우리나라는 모두 태양 애너지를 쓸 것이고 환경오염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다. 태양은 우리가 태양의 애너지를 써도 많이 바뀌지 않을 것이다.
태양애너지로 우리는 우주선을 만들어서 화성을가면 얼음을 녹여서 물로 만들고 사람과 다른 동물들이 살 수 있는 집을 만들어서 우리는 화성에서 살면된다.
화성에서의 생활은 아주 불편할 것이다. 매일 우주복을 입지 않고 돌아다닐 수 있을까?
그 문제는 산소가 많으면 해결될 수 있다. 집안에서 식물을 키우고 식물이 만든 산소를 화성으로 내보내서 화성에 산소를 많이 넣으면 될 것같다.
그 밖에도 방법이 있는데 지구에 있는 산소를 가져오는 것이다.지구에는 산소가 많고 우리는 화성에서 살거니까 지구에있는 산소를 모두 가져와도 될 것 같다. 하지만 지구에 산소가 없으면 물곰같은 엄청나게 강한동물이 아니면 다른동물들은 살 수 없을 것이다. 그러면 모든 동물들을 화성으로 옮겨오면된다.
아무튼 화성에서 편안하게 살 수 있다면 이제 다른 은하를 조사해 봐야한다. 안드로메다부터 우주끝까지 모두 조사하면 생명체가 있는 행성이 몇개는 나올것이다.
우리는 그 생물의 언어부터 이해해야 한다. 그생물과 대화가 통한다면 우리는 그생물과 친분을 쌓을 수 있을것이고, 모두의 정보와 기술을 공유한다면 새로운 것도 만들 수 있을것이다.또한 그 생물이 살고있는 행성의 식물과 동물을 조사해봐야 한다. 동물을 사람이 먹을 수 있다면 우리는 동물을 몇마리대리고 와서 다른 고기를 먹을 수 있을 것이다. 식물도 사람이 먹을 수 있다면 그 식물의 씨앗과 그 식물이 살수있는 흙을 가져와서 재배하면 우리는 그 식물을 많이 먹을 수 있다.
만약 그생물이 우리와 적대적인 감정을 느낄 수도 있다. 그렇다고 전쟁을 해선 안된다. 그생물들도 우리와 같은 '감정'을 가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그렇게 모든 생물을 알아보고 다시 빅뱅을 겪으며 새 생명이 탄생한다.
이렇게 작은 것을 바꿔도 결과는 커질 수 있다.
작은것부터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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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건국 시기로 돌아가서 책을 주고 전쟁을 도와주는 것은 정말 독특한 발상이야. 네가 그런 역할을 해서 우리나라가 더욱 강력해질 수 있다는 생각은 정말 창의적이야. 그리고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변화들, 예를 들면 신라가 통일을 빨리 이루고, 대통령들이 많아지는 등의 상상력도 대단히 흥미로워. 🌍
환경오염을 해결하고 태양 에너지를 사용하는 방법, 그리고 화성에서의 생활까지 깊이 생각해보는 모습도 정말 인상적이야. 우주 여행과 다른 은하의 생명체를 조사하는 계획까지 세우다니, 포도잼의 상상력은 끝이 없구나! 🌌
네가 쓴 글을 보면서 작은 변화가 큰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메시지가 참 와닿았어. "작은 것부터 바꾸자"는 결말이 정말 감동적이야. 꾸준히 이렇게 멋진 생각들을 글로 표현해줘서 고마워, 포도잼! 앞으로도 계속 글쓰기를 즐겨보고, 더 많은 상상을 펼쳐보자! ✨📖
2024. 10. 02. 2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