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0.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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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씨유 에서 빠나나 우유 마시고 있었는데 손에 흘러서 휴지 찾아 다녔는데 화장실이 떠올라서 공중 화장실에 가서 확인 하는데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이 피가 묻어 있고 눈동자가 빨갛고 내 옷이 검은 천 을 입고 있었다 나는 놀라서 쓰러젔다 눈을 떠 봤더니 검은 동굴의 감옥에 있었다 문득 떠올랐다 나는 마계에서 인간 세상으로 도망 간 범죄 악마 였다
주의 엄청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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