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0. 토요일
조회수 27
오늘은 7/20/토요일
오늘은 집에만 있었다.
도서관에 가기는 했지만 거의 집에만 있었다.
그래서 TV를 계속 봤다.
저녁에 비가 많이 왔다.
엄청 많이
그런데 할머니가 오셔서 수박과 이불을 주고
가셨다.
할머니 집은 우리 집과 멀지 않아 1분 만에 걸어 갈수 있다.
이 일기는 이쯤에서 끝내야 갰다.
여러분~^^다음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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