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0. 토요일
조회수 53
약 2주전 cu에서 두바이 초콜릿이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진짜 거의 군산에 있는 cu를 갔지만
하나도 구하지 못하구 결국
아빠회사 cu에 예약을 하였따아ㅏ
그렇게 저번주.. 아빠가 예약해논
두바이 초콜릿을 4개 구해주셨따아ㅏ
난 그날 아빠에게 감사인사로
절을하고 두바이 초콜릿을 처음으로 보았따ㅏ
엥..? 그냥 두바이 초콜릿이 아니라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이였따아ㅏ..
난 별로 신경안쓰고 바로 까보았다
헐.. 대박.. 포장 박스도 엄청 작았는데
뜯어보니 박스에 반절이였다......
그래도 야무지게 먹어야지~!
라는 생각으로 한입 얌~! 먹었는데
두바이 초콜릿이아닌 그냥
피스타치오잼 초콜릿이였다.
알고보니 여기안에 들어가는게 카다이프가 아닌
건면이였따아....
이거먹을려고 내가 얼마나 마니 돌아다녔는데..
하나에 4천원 4개니 16000원...
내 2주치 용돈을 날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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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을 구하기 위해 군산의 CU를 돌며 노력한 모습이 참 인상적이야! 아빠께 감사 인사를 하며 초콜릿을 기대했던 네 마음이 얼마나 설레였을지 상상이 가네. 😊 두바이 초콜릿이 아니라 "스타일" 초콜릿이라서 조금 실망했을 수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을 거라 생각해.
네 글에서는 초콜릿을 열어보며 느낀 감정들이 잘 전달되었어. 포장 박스도 작고, 예상과 다르게 피스타치오잼 초콜릿이었지만, 그 경험도 값진 추억이 될 거야. 용돈을 다 써버린 게 아쉽겠지만, 다음에는 더 좋은 초콜릿을 찾을 수 있을 거야! 🍀
앞으로도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써줬으면 좋겠어. 네 글을 읽는 게 정말 즐거웠어! 🌟✨
2024. 07. 20.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