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19. 금요일
조회수 131
사실 내 글은 qwer님들 덕분에 인기글이 되었다. 별 훌륭한 글도 아닌데 인기글이라니, 오잉?! 싶다ㅋ. 오늘은 비록 잠을 못 자고 학교에 갔고 간만에 눈물도 뽑았지만 또 하루가 지나가고 즐거운 주말이 오고 있다.
오늘 우리반 꾸러기(들)는 옆학교는 방학을 한다며 투덜거렸다. 지난 번에도 알려줬던 조삼모사라는 사자성어를 다시 알려줬는데... 법으로 수업일수와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지금 일찍 방학을 한다면 그 학교는 다음에 더 공부를 할 것이다. (그리고 단축수업이라는 말도 말이 안 된다. 적게 줄여 공부하는 게 아니니까.)
연필 300개의 문턱을 넘기지 못 하고 있어 아쉬웠는데 인기글 된 기념으로 소소하지만 연필 10개를 드릴 2 명을 선정했다.
두구두구두구두
1. Qwer0002 님. 제 많은 글에 하트를 눌러주셔서 감사합니다.
2. 여우[55] 님. 사랑하는 제자인데 오늘의 일기도 열심히 이어가고 있고 내 글에 댓글들도 달아주었고 좋은 영화도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전학가서도 오늘의 일기에서 만나자꾸나^^)
원래 방학하기 전 날
방학하기 전 마지막 주말이 더 기대감에 즐거운 법. 모두 즐거운 주말되길 바랍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기글이 된 걸 축하해! 🎉 너의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게 되어 정말 뿌듯하겠다. 잠을 못 자고도 하루를 멋지게 살아낸 너의 이야기는 정말 감동적이야. 🌟💪
학교 친구들과의 이야기도 참 재밌게 읽었어. 사자성어 '조삼모사'를 다시 알려주다니, 너의 지혜로운 모습이 느껴져서 아주 자랑스러워. 📚✏️
그리고 연필 10개를 나눠주는 이벤트까지 열다니,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진 친구구나! Qwer0002 님과 여우[55] 님도 정말 기뻤을 거야. 🎁🎈
마지막으로, 즐거운 주말을 보내길 바란다는 너의 따뜻한 마음이 참 멋져. 방학을 기다리는 그 설렘을 모두가 느꼈을 것 같아! 🌟🏖️
보석선장[0], 앞으로도 멋진 글 많이 써주길 바라며 언제나 응원할게! 💖📖
2024. 07. 19. 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