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1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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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랜드를 가기 전, 우리는 반 티를 직접 디자인 해서 만들기로 하였다.
디자인 후보로는 우리,판다,게임 캐릭터 등이 있었다.
우리는 거기서 오리 오덕이가 뽑혔다. 오덕이는 나의 친구가 만들어서 기분이 좋았다.
티의 색은 내가 원하던 검은색이 돼서 좋았다. 오덕이의 색이 흰색이여서 아쉬웠지만 지금은 햐안색이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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