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16.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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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난주 토요일에 원우형 친구와 오션 월드를 갔다.
도착해서 먼저 숙소로 갔다.
그리고 숙소에다 짐을 옮기고 나는 바로 수영을 할 줄 알았는데 바로 수영을 하지 않앗다.
왜냐하면 토요일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계곡을 갔다.
거기서 개구리도 잡고 물고기도 잡았다. 특히 개구리 잡는게 제일 재미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오션월드에서 제대로 놀러 갔다. 가서 먼저 매트 같은걸 타고 내려오는 걸 탔다.나는 내려 올때가 제일 재미있었다. 그다음 슬라이드 등등 탔다. 너무 행복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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