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16. 화요일
조회수 51
어느날 나는 어떤 예쁜 언니를 만났어요. 그언니는 날 따뜻한 흒에 심어 주었어요.그 언니는 날 정성 껏 돌봤어요. 나는 쑥쑥 자랐고요.그런데 어느날 언니가 날 에처롭게보고, 쓰다듬더니 날 들고, 많이 만나는 제니를 한테 전화를 하더니 날 들고 제니한테 갔어요. 그러곤 식물을 아주 좋아하는 제니에게 날 줬어요!! 나는 걱정이 되었어요. 왜냐하면 제니네 집에있는 식물이 다 좋지 안아보이기 때문이었습니다.그런데 갑자기 제니가 돌변했습니다.그러고 칼을들고 날 짤라습니다!!!하지만 그때 바람이 불어서 내 씨앗들이 퍼지고 난 죽었습니다. 하지만 제니는 내 민들레 씨앗들에게 저주를 내렸어요! 며칠후 제니가 무척 아끼단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그슬픈으로 제니는 며칠 후 죽었답니다. 아무 죄없이 죽은 식물들에겐 생명이 돌아 왔습니다.원래 꽃은 건강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주받은 꽃은 돌염변이꽃이되어 죽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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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염변이 아니고....돌연변이..
오타지? 솜솜
그럴거라고 믿어
2024. 07. 16. 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