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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2

체스는 메그너스 칼슨(도현)

2024. 07. 13. 토요일

조회수 45

레벨 2는 정말로 위험합니다.물론 1레벨 만큼은 아니지만요.1레벨에서 아주~가끔씩 2레벨로 온다고 합니다.무려 시간당 1회씩 룰렛같은거를 돌려서 100000분의 1 확률로요.
2레벨은 엔티티 3번 '발 있는 낌새'입니다.여러분이 뭔가 그런 낌새를 느꼈다면,뒤도 돌아보지 말고 바로 달려가세요.그리고 안정감이 든다면 발을 확인해 보세요.발에 다른 발이 없을것입니다.다른 발이 있다면...포기하세요.그 발은 여러분들을 돕는 것입니다.그리고 뒤에 쫒아오는 엔티티는,엔티티 4번 숨바꼭질 입니다. 숨바꼭질은 여러분들을 찾아낼 것입니다.심지어 미약하게나마 위장술도 사용할 수 있죠.그래서 약간 괴리감이 느껴지게 그림자가 있다면,바로 그것의 반대편으로 가세요.그렇게 1km를 가면 출구가 있습니다. 출구는 5레벨로 이어집니다.그리고,벽을 통해 문을 열듯이 포즈를 취하면,레벨의 모든 벽이 무너지고 엔티티들이 사라지면서 레벨 big(레벨 108)으로 갑니다.이 레벨은 추후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하지만 비추천 하겠습니다.그냥 달리기만 해도 출구를 찾을 수 있습니다.참,숨바꼭질에게 뛰어들면,레벨 1.2로 간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근데 가기 싫잖아요?그냥 달리세요.그리고 이곳에 알 수 없는 토끼가 있습니다.이것을 숨바꼭질에게 들키지 않고 잘 키워낸다면,레벨 0으로 다시 돌아갈 기회가 주어집니다.하지만,이곳의 토끼는 무려 다 기르는데 13년이 걸립니다.그냥 가시면 5레벨이 나온다니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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