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1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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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생존자다. 처음 스토리는 단순했다.
5년 전
난 가족들과 여행을 갔을 뿐이 었다. 우리는 사정이 어려워 제주도로 2박 3일 여행을 갔다. 나는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려고 최대한 노력했다. 하지만 사춘기 딸과 아내, 초등학생 1학년 가족들이 불평불만했다. 이런 가족들이 정말 싫었지만 참고 웃어주었다. 그리고 제주도에서 마지막 밤 아내와 가족들이 식당이 음식 맛이 없다는 등 펜션이 별로라는 둥 오늘따라 짜증을 냈다. 나는 결국 참다 못해 버럭 화를 냈다. 그 현상을 알면 화를 안냈을 텐데.... 그 현상은 여기서 따로 시작된다. 우리는 비행기 말고 배를 탔다. 그 배에 타고 어느정도 갔을 때 큰 부리를 가지고 아파보이는 새가 눈에 띄었다. 가족들도 보았는 지 서로 과자를 주겠다고 했다. 그 때 큰 부리로 가족들 손을 깨물고 갔다. 그 이후로 짜증이 많아 졌다.
좀비가 되어가는 1단계 짜증이 많아진다.
좀비가 되어가는 2단계 상대방이 버럭 짜증을 내면 즉시 좀비로 변하기 5분전임
이렇게 내가 화를 내자 가족들과 나는 실마리를 했고 한 5분이 지났을 까 가족들은 이상했다. 나는 가족들이 무서워져갔고 즉시 몸만 피했다. "혹시 우리가족이 좀비가 된걸까?" 그떄는 그런 생각을 했다.
다음 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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