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1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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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재는 2시간 정도 전에 쇼핑몰을 가야 해서 짜증을 냈었어요. 신발이 작아져서 사러갔고 간 김에 동생( 솜솜이 ) 가방도 사고.... 막 돌아다녀야 해서 너무 귀찮았어요. 제 친구 중에 쇼핑하는 걸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저는 반대에요. 쇼핑하는 게 너무너무 싫습니다. 비슷비슷 하게 생긴 옷들을 한시간 동안 구경하고 사람들 속에 끼여서 걸어다니고 .... 너무 기 빨려요 ㅠㅠㅠ 그리고 두번째는 오늘 학교에서 그 짜증나는 애가 (애도 제 일기 중에 있어요.) 저를 귀찮게 하려고 작정하고 계속 저를 한심스럽다는 듯 쳐다보는 거에요. 그래서 막 짜증냈죠 ㅠㅠㅠ
아.. 내일은 또 국어시험이랑 미술 수행평가...
잘보기를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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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11.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