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1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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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7.11.화요일
와.. 완전 오랜만이야.. 날짜 보면 거의 2달 이상 지나있거든..ㅋㅋ
일기쓰기 귀찮아서...ㅎㅎㅎ 일단 오늘 진짜 엄.청.난. 일들이 있었거든?
근데!! 일단 지난 2달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그때그때 쓰지 않아서 다쓰기
힘들기도 하고.. 잊어버린것도 있어서..ㅋㅋ 일단 가장 전에 일어났던일!! 문채윤!!!
을 먼저 디스해볼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번째 일기에서 엄청 욕했던애..ㅋㅋ 그 쓰레기 샑끼가 나랑 싸운 바로 다음날!!
걔가 나한테 ㅗ+꺼지라고+말 무시하기+어쩌라고 4세트를 직빵으로 밖았으면서
급식실에서 만났는데 걔랑 내가 기싸움 이제 시작! 인줄알고 은근슬쩍 째려봤다? 걔랑
내가 눈이 마주쳤어.. 그리고 그 순간!!!!!!!! ................
문채윤: "🙋♀️" .....
?????......?!?!?!??!! 아니 그순간 진짜 머릿속에서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어..
아니...왜?... 왜 나한테 인사하는거지????? 뭐지?? 진짜 뭐지????
그 긴 2초동안 쭈뼛쭈뼛 인사를 받아줄까말까 버그에 걸렸었어.. 그리고 내가 말했지.
나: ㅇ...ㅇ...왜..왜 인사해??(내가생각해도 뭔말인지 ㅋㅋㅋ)
문채윤: ..그냥!.. 왜?(얘야말로 뭔말인지?..)
나: (살짝 고장남)ㅇ..아니... 우리 싸웠잖아...;
문채윤: 왜?... 인사하면 안돼??
걔와 내가 대화할수있는 시간은 아주 짧았어..왜냐면 걔는 점심먹고있었고 나는
점심받으러 줄 기다리고 있었으니까.. 그러고 걍 지나갔엄..... 근데 그게 다가 아냐..
그날 미술학원 있었거든? 그래서 갔는데 걔랑 계속 말 안했어! 그래서 이제 손절이구나
싶었지... 근데?!?!?! 학원 끝나서 출결기 누르러 줄 스는데 걔가 내 바로 앞이였거든?
걔 다 누르고 내가 출결기 누르려는데 걔가....
문채윤: 그래도 인사는 받아주면 안돼?(정말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나: (뭐야 뭔소리야 ㅅㅂ 어쩌자는거지???? 하 고장나면 안돼)
나: (카리스마 장착) 내가 왜 니 인사를 받아줘야하는데?;; 우리 싸웠잖아;;;;
문채윤: ...알겠어!
학원 친구들: ........?
아니 하 우리가 싸웠는지도 모르고 그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모르는 애들 앞에서
걔는 그래도 사과는 받아주면 안대???ㅜ🥺이ㅈㄹ떨고있고 나는 아니 내가 왜???😡
이러고있으면 애들 시점에선 당연히 내가 나쁜애로보이지;; 그러고 눈치없는 문정원 ㅅㄲ가
"뭐야 싸웠어??" 그래서 난 "아.. 싸웠는데 걔가 인사 받아달라고해서..ㅎ;;" 하는데
문정원: 뭐야 별거 아니네😐
??????????? 아니 문씨들은 쌍으로 인성이나 상식이 파탄난거야???
지능이 너무 낮은데??????(문채윤+문정원+문주은(쌤))
에휴 근데 그게 끝이 아냐.. 나랑 문채윤이랑 애들 앞에서
내가 짜증냈을때 보고있던 애들이(문채윤이랑 동갑)그 다음날부터 나랑 말을
안하는거야; 나도 빨리 눈치까고 말 안걸었지.. 근데 그게 확실한 이유가
그 애들중에 김지현이라고 나랑 서로 기분 안나쁘게 디스? 하는 사이인 애가 있는데
이게 어떤거냐면 "아 진짜 너무 못생겼어 하 완정 짜증나;" 서도 이러면서
선은 지키면서 디스하는 사이란 말이야? 이게 가끔 그런게 아니라 진짜 만날때마다,
눈마주칠때마다 디스를 해ㅋ 그래서 진짜 거의 한번도
제대로 된 대화를 한적이 거의 없거든? 진짜 그정도로 무조건 서로 디스를
하는? 그런 사이인데 그날 이후로 진짜 나랑 눈 마주치고 단 한번도 나한테
시비를 건 적이 없는거야.. 이러면 일단 뭔가 달라진건 빼박이지;;
아닐수도 있지만 내생각엔 문채윤이 애들이랑 집가는 방향이 같거든?
그래서 집 가면서 약간 자기가 피해자인것처럼 나를 뒷담깐거같아..
근데 그게 끝이 아니야!!!!! 걔가 나랑 싸운 이후로 나한테 무례한
행동은 안하지만 ... 무례한 행동은 안하고.... 안하고,,, 아니 그게 문제야!
그니까 무례한 행동을 해줬으면 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나한테 너무
잘해주는거야;; 아니 싸운사이이고 걔 판단에서는 이게 싸운게
아닌줄 알았어도 내가 걔한테 우리가 싸웠다는걸 언급했으니까 대가리가
있다면 'ㅏ..우리가 싸운사이였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사람의 지능에 기본이잖아;; 근데 걔도 이제 싸운걸 알게된 후로부터
막 나한테 너무 잘해주잖아 가끔 내 이름을 언급하거나
(문채윤: (전시작품을 보며 친구에게)이건 윤채언니가 만든거야ㅎㅎ)
아니면 내 그림을 잘그렸다고 칭찬하거나
(문채윤: 윤채언니는 잘그렸으니까 선생님이 도와주는거지..어쩌고저쩌고)
또 나한테 굳이 안해도 되는 말을 걸거나
(문채윤: 언니는 민초파야 반민초파야??/언니! 이 캐릭터랑 이 캐릭터랑
닮지 않았어?ㅎㅎ)(진짜 이말들 다 했었음)
이렇게 갑자기 친한척하고 천사 코스프레를 하는거 있지? 대체 왜그러는진
모르겠지만 아마 내 생각에는 진짜 우리가 싸웠다는걸
모를리가 없잖아? 왜냐하면 내가 걔한테 싸웠다는걸 언급한 이후로 태도가 달라졌으니까
그러니까
1. 친구들 앞에서 나한테 착한척 하면 친구들이 "아.. 채윤이는 싸운 사이여도 친절하게
대해주는 천.사.👼구나ㅜㅜ 근데 윤채언니는 이런 착한 채윤이와 싸우다니!! 진짜
나쁘고 어이없는 언니 아니야?😡" 라고 생각하도록 천사 코스프레를 하는거다.
2. 그냥 나랑 화해하고싶어서 친한척 작업거는거다.
이 둘중에 하나일듯?? 진짜 왜그러는지 모르게써ㅠㅠ 근데!!! 또 그게 끝이 아니란
말이야?? 그렇게 지내다가 1달?? 정도 지났어.. 원장쌤이랑 뭔가 아주 잠깐
둘이 있게된 일이 있었단말이야? 그때 원장쌤이 뭐라고했는지 알아?
원장쌤: 윤채야 동생들이 급식실에서 아는척 안해줘서 속상한가봐.. 그러니까 동생들한테
잘 해줘ㅎㅎ.. 너가 언니잖아? 그치?
라고 하시는거야..;;; 대체 문채윤이 뭐라고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말을 듣는 순간
개빡쳤지만 "아...네ㅎㅎ" 라고 했어.. 생각해보니까 그때 있었던 억울한 일을
말했어야했는데..ㅜㅜ 하.. 너무 아까워..ㅠㅠㅠㅠㅠㅠ 그 이후로도 문채윤은
나한테 겁나 착한척 하고있어.. 에휴.. 정상이없어 정상이ㅠㅠ
여기까지 전에 있었던 일이구
《오늘하루 기분수치😁》
+30(걍 웃겨서ㅋ)
《오늘하루 감정변화😲》
🤬🤬🤬🤬🤬→😁
(엄마가 쉴드? 공감? 같이 화내주니까 기분 조아짐ㅋ)
《오늘하루 최종 감정😀》
🤬
《오늘하루 소감🎤》
인생에는 좆밥들이 많고 나만 정상이다
《오늘하루 TMI💭》
1. 오늘 6월 22일이다. 한달 넘게 일기 안쓰고있다. ㅋ
2. 오늘(토요일) 엄빠가 갑작스럽게 할머니댁 가셔서 언니 학원가고 나 혼자임
개신남ㅋㅋㅋ
3. 문채윤 문주은(쌤).... 문씨들은 이상한 피가 흐르는건가? 쌤은 어떻게 선생님이된거지;
《오늘하루 등장인물👤》
문주은(6-7쌤), 엄마, 윤서연(나랑 아이브 덕질하는 친구!), 손유태(반 남자애), 양성원(강지유 좋아하는 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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