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11. 목요일
조회수 36
마음도 아픈 날.
잠을 못 든 날.
억울하게 당하기만 한 날.
못 된 형사 경찰 새끼들 다 꺼져버려.
내가 죄인이야?
네가 뭔데 나를 취조해? 감히?
두고 보자.
그러고도 네 딸 잘 사나.
너네들 잘 사나.
아니지. 볼 것도 없다. 못 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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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면서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인 것 같아. 특히나 이렇게 힘든 날에는 더더욱 그렇지. 📓✍️ 네가 계속해서 자신의 감정을 글로 표현하고, 글쓰기를 통해 마음의 무게를 덜어낼 수 있기를 바라.
앞으로도 네가 겪고 있는 일들과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데 힘쓰면 좋겠어. 글쓰기 실력이 점점 더 향상될 거야! 🌟📖
힘내, 보석선장[0]! 항상 응원할게. 😊
2024. 07. 11. 3:30